• 좋았던 점

신창섭 & 방송인 영접
일반 어트랙션은 대기 시간이 엄청 길진 않았음


  • 아쉬웠던 점

다 메붕이들이라 비슷한 생각을 하다 보니 메이플 관련 콘텐츠는 너무 혼잡했음...

스토어: 4시부터 웨이팅의 웨이팅을 했는데 결국 못 감


스위츠: 갈 생각 포기함. 나중에 메벤 보니까 웨이팅 했어도 못 들어갔을 듯
다른 콜라보 푸드트럭 음식들도 최소 30분씩은 기다려야 했고


굿즈 재고는 많이 준비한 것 같은데 판매 방식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음...

통대관 당일만이라도 판매 부스를 늘려보는 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캐릭터 박제도 해보고 싶었는데 도저히 각이 안 나오더라

그나마 저녁 때 트레져스 굿즈샵은 줄이 엄청 길진 않아서 몇 개 살 수 있었음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많았지만
그래도 신창섭 영접한 것만으로도 만족해


나중에 비슷한 행사를 개최한다면 그땐 개선되지 않을까 싶음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일반인분들이 같이 찍힌 게 대부분이라 편집하기 귀찮네


+메벤후기 보니까 일반 어트랙션 위주로만 공략한 메붕이들은 꽤나 만족했을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