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그냥 축 늘어지는 안전함이 있음. 그거빼고 없음

피방: 물건 놓고올까봐 조마조마한 느낌있음. 대신 피방 혜택 있음 

피방비가 공짜가 아닌데. 가는데 걸리는 시간도 있는데. 가면 음료에다 먹을거까지 시켜서 만원은 기본으로 깨지는데 뭔가 메이플을 키면 가고싶어지는 이 오묘함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