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부터 목이 부은 느낌이 나더니 저녁즈음에는 본가 가다가 어지러워서 쓰러질뻔함

간신히 밤에 집와서 체온계 재니 38°C 찍길래 약먹고 잤다가 방금 인남

씨발 내 검마, 이카 트라이 계획이..ㅠㅠ
보스 잡아야되는데.. 슬프다
인생 존나 안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