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정보 없이
학교에서 기묘한 일 생기나
해서 일본영화 '신이 말하는대로' 같은건가
하면서 보기 시작함.
그런 류 보다는
그냥 오컬트 좀 들어간 공포영화에 가까운듯.
결론은
아쉽다.
더 잘 나올 수 있었는데 아쉽다.
재미가 없다고는 못할듯.
그간 악평이 자자한 숱한 극장 공포영화 보단 나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