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초등학교 5학년 정도에 출시되었던 거 같고
초딩때는 냄뚜가 로망
중딩때는 공10노목이 로망
고딩때는 자투가 로망이었던 것 같습니다 :)

늘 1년하다가 2~3년접었다 복귀하고 했던거 같은데
자주 접는 다는 것이 이상한 것 일 수도 있지만
거꾸로 생각해보면.. 이렇게 많이 복귀해본 게임은 처음이라
참 어떤부분에선 확실히 독보적인 게임 같아요! ㅋㅋ

요즘은 아내에게 허락받고
적절히 회사스트레스 푸는 용도로 플레이하는데

문득 저처럼 초딩때부터
간간히? 추억 쌓아오신 분들이 꽤 계시려나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