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은 중딩 때 이후로 오랜만이라 잔뜩 들떠서 다녀왔네여

특히 롯데월드는 초딩 때 간 게 마지막이었는데,
어렸을 때 보았던 것들이 그대로 그 자리에 있어서 추억이 새록새록했음






전광판에 캐릭터 박제하는거 참여하려고 일부러 캐릭터 코디랑 현실 코디를 깔 맞춤해서 입고 갔었는데

사진 대신 찍어주시던 스탭 분이 "어우 캐릭터랑 비슷하게 잘 입고 오셨네요"라고 알아봐주셔서 나름 뿌듯했네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