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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10:33
조회: 265
추천: 1
레이드 보스 좀 모두가 아는 인물로 내면 안되나??데미안, 윌, 진힐라, 검마, 세렌, 카링, 림보 전부 이전에 등장해서 유저들 머리에 각인시키거나 서사가 진행된 캐릭터들이고 서사 쌓다가 후반부에 레이드 보스로 출시하면서 스토리상으로써 캐릭터의 인식이 그대로 남게 되는건데
요즘은 발드릭스, 최적자, 유피테르, 흉성, 카이까지 전부 서사가 전혀 진행되지 않은채로 등장해서 스토리충조차 얘네가 누군데? 하는 생각밖에 안듦 뭐하던놈인지, 갑자기 왜 튀어나온건지 전혀 설명이 없으니 몰입이 안돼서 림보때처럼 보스 이펙트도 매력있다기보다 그냥 이펙트 떡칠한 보스1 로 밖에 취급이 안됨 발드릭스 이미르가 추후에 재등장하더라도 이미 보스로 나온 캐릭터니 얘는 이러이러하게 재등장해서 보스로 나오겠지?하는 추측도 의미가 없고 스토리적 관심도도 서서히 떨어져 가는거임 1부스토리처럼 인물들이 부족해서 못내는것도 아니면서 캐릭터들은 그렇게 양산해놓고 빌드업 필요한 캐릭터들을 조기에 소모시켜버리는 행보가 참 이해가 안감 스토리 봐달라고 그렇게 말하면서 중요한 서사와 매력 어필할 기회를 조기에 소진시키는데 잘도 보겠다 서프라이즈 그렇게 좋아하면서 모르는 캐릭터들만 보스로 내버리면 뭐 또 신규 보스 나왔구나!하고 놀라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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