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02 17:44
조회: 5,692
추천: 12
안녕 메붕아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좋아했어 방학 전에 고백하고 싶었는데 바보같이 그땐 용기가 없더라 지금은 이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오로지 너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서 큰마음먹고 용기내어봐 매일매일 버스에서 너 볼 때마다 두근댔고 동아리랑 과활동에서도 너만 보이고 너 생각만 나고 지난 3월부터 계속 그랬어 니가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니 맘이 아파울 때 내 마음도 너무 아팠지만 내심 좋은 맘도 있었어 이런 내 맘을 어떻게 말할지 고민하다가 정말 인생에서 제일 크게 용기내어 세상에서 제일 멋지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너한테 고백해주고 싶었어 사랑하는 메붕님 내 여자가 되줄래? 아니 나만의 태양이 되어줄래? 난 너의 달님이 될게🌜 내일 3시반에 너 수업 마치고 학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너를 사랑하는 히얼루가😍😝
히붕히붕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아니마] ♬ natori-Overdose ♬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니마] ♬ natori-Propo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