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귀엽고 아기자기한 메이플을 시작했는데 한 캐릭터로 두 개의 코디를 할 수 있음. 


항상 들어서 질리는 보스,사냥 BGM을 신나는노래로 바꿔서 들을 수가 있음. 


리차지 시스템으로 MP걱정이 없이 스킬을 난사 할 수 있음. 


주력 사냥 스킬 ‘프라이멀 로어’
대미지가 높아 사냥터에서 몬스터를 원킬 내는데 필요한 요구 스펙이 낮은 편이고, 범위도 넓음.
여기에 반자동 사출기인 ‘소울시커 엑스퍼트’와 로프(*중요*노쿨타임), 트리플 점프 등 우월한 이동기를 연계하면 젠컷 내는 건 일도 아님.


몬스터를 많이 처치하는 만큼 수많은 메소와 코어 젬스톤, 물방울석 등 값비싼 아이템도 얻을 수 있고, 그 외 잡다한 장비템과 물약을 팔아서 자본을 쉽게 모으는 게 가능함.
이런 장점으로 무자본 초보 유저들에게 육성을 적극 권장. 


단,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다면, 엔젤릭버스터의 기본 크리티컬 확률은 35%로 다른 직업들과 비교했을 때 낮은 편임.
그런데, 기본 크리티컬 대미지가 매우 높아 크리티컬 발동 여부에 따라 대미지 편차가 심해서 크리티컬 확률을 100%로 맞춰야 좋은데, 이는 무자본 유저들에겐 매우 큰 부담이 될 수도 있음. 그래서 어빌 첫 줄이나 둘째 줄에 크확을 채용 권장함. 


‘피니투라 페투치아’는 딜 상승에 큰 기여를 하므로 재사용 대기시간이 돌아올 때마다 상시로 보스에게 걸어줘야 함. 추가로 파티원의 데미지를 20% 높이는 효과까지 있어 딜 상승에 도움이 됨.


‘슈퍼 노바’는 사냥과 보스 공략 모두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설치기임. 딜 점유율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소울시커 엑스퍼트’가 사출된다는 장점이 있음. 범위가 매우 넓은 편이라 어느 보스에서든 유용함.


‘에너지 버스트’는 발동 시 10초간 무적이란 훌륭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보스전에서의 생존기 및 여러 방면으로 유용함. 2단계 충전 후 터트리면 큰 피해를 줄 수 있긴 하지만, 이보단 무적기로 활용하는 것이 마음 편함. 


‘스포트라이트’는 엔젤릭버스터의 딜 점유율 중 1~2위를 차지하는 최대 극딜 기술임. 3개의 조명이 다 중첩되면 최종 대미지가 최대 24% 증가하고, 짧은 주기마다 적을 세 번 공격함. 
그런데 ‘스포트라이트’에는 몇 가지 단점과 문제가 있음. 보스와 엔젤릭버스터가 화면의 정가운데에 있어야 제대로 된 효율이 나오며, 해상도에 따라 중첩할 수 있는 조명의 숫자가 달라짐. 1024×768로 해상도를 맞추면 3중첩 효과를 받을 수 있으나, 1366×768로 맞추면 조명 3개중 2개만 동시에 캐릭터를 향하게 됨. 이 때문에 강제로 해상도를 낮추고 보스를 공략해야함. 


종합적으로 평가해보았을 때 단점을 상쇄시킬만큼의 장점을 가진


엔버 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