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층이니 3층 바로위나 바로위에 옆 호실일듯

건물주 어르신한테 말해서 한동안 안나더니 다시 나기 시작함

화장실에서 담배를 쳐 피네 버려지련 그냥 폐 썩어 뒤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