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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20:50
조회: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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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부모님 선물 드렸다는 글 좀 쓰고싶다선물은 커녕
옛날에 엄마 고향 친구가 엄마한테 돈 크게 빌린거같은데 갚을 돈 없다고 배째다가 무슨 건설업체에서 돈이 나오는데 수수료 필요하다고 연락온듯 돈 나오면 갚겠다고 며칠전에 오전에 갑자기 엄마가 300 빌려달라길래 뭔 일이냐니까 저 정도 얘기해주면서 돈 오전까지 급하게 필요하다고 전화하셨는데 아무리 봐도 아닌거같아서 조사 좀 해볼라고 뭐 좀 물어보면 계속 얼버무리시고 대충 느낌 보니까 업체 이름 이런것도 모름 형한테 전화해보니까 형한테도 4-500 빌린거같음 다시 전화해서 뭔 수수료가 그렇게 많이 드는게 말이 되냐고 하니까 건설업체에서 억단위로 돈이 나와서 그렇게 많이 든다고 고향 친구가 그랬다는데 친구 말만 믿고 돈 보내려고한 것 같아서 그냥 나중에 연락 드린다고 했다가 돈 안 빌려드리면 이상한 짓 할 거같아서 그냥 보내드림 오늘 아침에 또 전화와서 수수료 100만원 급하게 더 필요하다고 하는데 다 주식계좌라 당장 보낼 수 있는 돈도 없고 보내고 싶지도 않아서 돈 없다고 하고 끊었는데 착잡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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