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타구 집에 가는 중인데 옆에 차 창문 열렸길래 잠깐 봤는데 회사 상사였어 ㄷㄷㄷ

회사 근처도 아니고 번화가도 아닌 그냥 도로 한복판이었는데 진짜 우연처럼 딱 마주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