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신이 잘못했을때 사과를 하면


어지간히 큰 잘못이 아닌이상 그래 열심히하자로 넘어가는데


일부 사람들이 사과한거를 꼬투리 잡아서 어떻게든 까내리고 인신공격을함


저새끼가 사과했으니 나쁜놈이고


난 그런 나쁜놈을 응징하는 정의의 사도라고 도덕적 우월감을 느낌


약간 캣맘같은 부류임


사과를 한다는건 이런 사람들한테 나 잡수세요~라고 광고하는 꼴이라


함부로 사과하면 안됨


그러니 보딱이는 잘못한게 없으니까 사과안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