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와서 자리좀 찾을려고 안쪽으로 들어가는데
진짜 시큼한 땀냄새가 엄청나게 나는거임..

그래서 이 주변엔 사람도없는데..? 하고 더 안쪽 들어가니깐
겁나 뚱뚱한 사람이 신발벗고 키보드옆에 올려놓고
게임하고 있더라..

아니 근데 겁나 웃긴게
자리로 가늠하면 그사람이랑 대충 40석 떨어진
곳에서도 냄새가 걍 진동을 해서
사람들 전부다 앞쪽에서만 있더라..

한두자리 차지하는것도 아니고 무슨 만화에나온
영역전개 마냥 최소 주변 3~5M에 땀냄새
나게한게 ㄹㅇ 신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