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팀 오퍼 올 확률도 딱히 있어보이지 않고...
둘 다 게임에 흥미를 잃은거 같고....
이렇게 러너웨이 1기 핵심 멤버가 오버워치를 떠나네..
학살 스티치 짜누 .....범퍼도 사실상 할 생각 없어보이고...티지도 은퇴나 다름없고... 후렉도 요즘 그냥 지내고..0
이거 보니깐 옛날 콕스 러너웨이 나갈때 콕스가 나 따라 나오라고 한거 생각나네... 그때 학살이가 곧 갈게 하고 안나왔다고 썰 풀던데...
그냥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