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강제적으로 쉬니까 돌아올 생각이 안 나게 되었는데
겜돌이가 게임 안 하니까 할게 없어서 복귀각을 재보고 있었어요

이게 웬걸 블리자드는 아직도 과거에 살고 있네요
접었을 때는 꼬장 부리는 중소기업 사장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한 번 반짝 했다고
아직도 과거의 영광에 갇혀서
자기들이 최고고 옳다고 느끼며
똥고집 부리는 스타트업 사장느낌이네요

그렇다고 실력이 월등한가??
그러면 이 모양 이 꼴 났을리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