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7-26 13:34
조회: 2,334
추천: 13
카스2 숨꼭 1000판 넘게 했던 사람의 꼭꼭숨어라 모드 후기오버워치 하기전에 숨바꼭질 모드 1000판 넘게 한 사람인데 이 모드 나온다길래 너무 반가웠음.. 1. 술래가 너무 찾기 쉬움 술래도 페널티 있어야 함. 기본 공격 당 피를 깎거나 해서 함부로 마구 못 휘두르게 해야 됨 지금은 너무 무지성으로 휘두르고 다녀서 그냥 맞고 사라지네 대신 게임 막바지 때는 질풍참 공격 무제한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듯 술래를 너프 안 할 거면 숨는 사람 음성 대사의 비율을 줄여줘야 할 듯. 지금은 너무 많이 대사 침 2. 술래랑 숨는 사람 비율도 아쉬움 원래 술래를 적게 해야 맞는데, 팀전이라 서로 턴 돌아가게 해서 동일하게 한 것 같음 팀전이 아니라 개인 데스매치 형식으로 몇 명만 술래 하는 게 더 재밌었을 것 같음 3. 키리코들이 모여서 다굴하면 겐지 죽일 수 있음 근접 공격 데미지 들어가더라... (섬광은 1밖에 안들어감) 실제로 내가 한 판에서 세 명이서 작당하고 들어온 겐지 하나 기절 시킨 다음에 근접 공격으로 죽임 (죽여짐) 4. 숨는 사람들 오브젝트 속도 좀만 빠르게 해줬으면 좋겠음 무빙으로 살아남기 엄청 힘듬 특히 마지막에 혼자 남으면 애들이 다굴하러 쫓아오는데 이거 절대 못 이기겠더라 아니면 키리코 체력을 한 방에 죽게 하지 말고 한 너댓번 맞아야 죽는걸로 하면 괜찮을 듯 5. 변신 바꾸면 프리징 풀리는 거 아쉬움... 프리징해서 잘 매달려도 프리징 풀리니까 바로 들키거나 낙사하더라... 위치는 안바뀌게 프리징은 유지됐으면 좋겠어 전반적으로 술래가 너무 유리한 데서 오는 괴리감이 있었음 지금이야 나온지 얼마 안되서 다들 잘 못숨고 못찾고 하니까 비슷해보이는데 점점 고일수록 술래가 더 유리해질거야 근데 오랜만에 숨꼭 감성 느끼니까 너무 재밌음... 사람들 더 고이기 전에 나중에 좀 더 규모 크고 다른맵으로도 나와서 고정 아케이드 되면 좋겠다
EXP
12,145
(93%)
/ 12,201
|
이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