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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4 17:44
조회: 579
추천: 2
내가 생각하는 옵2 시즌별 수께 경쟁전 후기역고 자경도 후기 썼다가 인플레, 뻥튀기, mmr매칭에 대해서 또 말하는거같아서 지움
초반에 배치 버그 있었다지만 난 패치 이후에 했기때문에 시즌1이 황밸이었던거같음 암튼 내가 느꼈던 수수께끼 경쟁전 후기ㅇㅇ 시즌1: 뉴비들도 많았고 첫배치 보는 느낌으로 했던거라 매칭 이상하다고 안느껴짐 픽도 랜덤으로 잘나왔다 생각함. 즐겜하면서 팀보하는 사람들도 많았음 그리고 이때 새로운거 나왔다고 역고 랭커들 놀러왔는데 이사람들 팀보하면서 즐빡겜 하더라... 적으로 매칭되었을 때 눈물 났음. 시즌2: 신캐 출현 빈도 맞추는건지 신캐가 잘나옴. 그런데 내 모스트 영웅들 잘 안나옴. 이때 다른 영웅들 숙련도 더 올라감;; 그래도 억까 매칭 없이 무난하게 게임했음. 시즌 1보단 좀 줄었지만 팀보나 채팅으로 팀합 맞추려는 사람들 은근 있더라 시즌3: 이것도 신캐 잘나옴.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픽 억까 많이 당했다고 생각함 적팀 파라 나왔는데 정크 리퍼 나오는 수준으로 너무 답답했음. 다른 팀원이 황밸로 솔저 캐서디 나왔으면 그걸 잡아주면 모르겠는데 그럴 피지컬들이 안됨...ㅜㅜ 1~3 시즌 중에 화난 사람들이 제일 많음. 팀보 채팅 보면 다 화내는 소리 밖에 없음 요즘 부캐 파면 티어 잘나오는 것처럼 수께도 본 티어보다 뻥튀기로 티어 줌 아케이드라서 그렇다고 말할 사람들 ㅇㅈ임. 하지만 본 티어 먼저 주고 거기서 올리는게 맞지않을까..? 내가 시즌1때 그렇게해서 올려왔는데.... 매우 아쉬운 부분임... 게다가 사람들도 많이 안하니까 그마가 다이아 끌려가고 이게 빈번하게 일어남 mmr도 이상하고 매칭도 이상하고 다 이상함. 더하다가 나도 빡칠꺼같아서 그만둠.... 그런데 지금 이 상황이 역고나 자경이서도 비슷하게 일어나고 있어서 매칭 mmr 개선하고 티어 하드리셋 필요하다 생각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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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분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