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약

13시즌의 빠른 대전: 해킹 - '2명 제한' 및 '킹메이커' 예정
14시즌의 두번의 6대6 테스트 - "최소 1명, 최대 3명" 및 "2-2-2" 예정

개발팀은 이러한 업데이트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14시즌의 6대6 테스트와 빠른 대전: 해킹 이벤트의 자세한 정보는 출시가 가까워지면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2) 본문

디렉터의 관점 - 6대6에 관한 논의 이어 가기

다시 돌아온 디렉터의 관점입니다. 


지난 7월, 
6대6과 5대5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음.
이어서 13시즌과 14시즌에 예정된 몇 가지 업데이트를 공유.

이전 6대6 디렉터의 관점 블로그를 읽지 않으셨다면,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람.
거기서 언급한 6대6 및 형식 테스트 계획을 아래에 자세히 다룰 것.


14시즌에 진행될 6대6 테스트

드디어 14시즌에 두 가지 6대6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

1) 첫 번째 6대6 테스트는 시즌 시작 일주일 후에 실시.
오버워치의 일반적인 2-2-2 역할 고정과는 조금 다를 것.

자유 역할의 변형으로, 내부적으로는 '최소 1명, 최대 3명'이라 부름
6명으로 구성된 각 팀에 역할당 최소 1명이 필요하고, 최대 3명까지 허용.

2) 두 번째 6대6 테스트는 14시즌 중반에 진행. 
기존의 2-2-2 조합을 유지하지만 오버워치 2에 도입된 몇 가지 새로운 원칙(CC 감소, 밸패 등)을 적용.

6대6 테스트는 일반전 내 다른 모드와 함께 독자적으로 존재하며, 시즌 이벤트나 빠른 대전: 해킹 같은 다른 게임 모드를 대체하지 않음

또한, 이 두 가지 테스트 모드에만 적용되는 밸패 적용.
돌격 영웅의 위력과 생존력은 낮아질 것이며, 오버워치 2에서 추가했던 많은 지속 능력이 필요한지도 검토.


13시즌에 진행될 게임 모드

13시즌에는 5대5 형식 실험을 두 차례 진행.

조만간 빠른 대전: 해킹으로 실시.
'2명 제한'이라고 부르는 이 모드는 5대5로 진행되며 역할당 인원수는 최대 두 명으로 제한. 
(완전한 자유 모드로 만들지 않고, 현재 상태에서 플레이어의 팀 조합이 좀 더 자유로워졌을 때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켜 볼 예정)
자유 밸런스에 맞춰 조정될 예정이므로, 돌격 영웅의 생명력은 낮아질 것. 
플레이어는 원하는 역할에 이미 두 명이 있지 않는 한, 자유롭게 역할을 변경할 수 있음.

13시즌 중반, 
현재 코드네임 '킹메이커'로 불리는 특별한 게임 모드를 선보일 계획. 
'2명 제한'과 마찬가지로 역할당 최대 인원이 두 명으로 제한되지만, 
한 명으로만 구성된 역할의 플레이어에게는 보너스.
모드 진행 방식에 대해서는 출시가 가까워졌을 때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지만, 이 역시 '2명 제한'과 같이 5대5에 더 큰 자유도를 주어 더욱 다양한 조합을 성공시킬 방법을 모색하는 노력의 일환.


5대5와 6대6이 공존하는 세계?

유저의 선호도에 따라 오버워치 2에 5대5와 6대6이 공존할 가능성을 보겠다.
이제는 플레이어가 한 가지 이상의 경험을 즐길 수도 있으며 게임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야 한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