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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03:07
조회: 4,361
추천: 11
14시즌) 관점 - 6대6에 관한 논의 이어 가기(요약)1) 요약 13시즌의 빠른 대전: 해킹 - '2명 제한' 및 '킹메이커' 예정 14시즌의 두번의 6대6 테스트 - "최소 1명, 최대 3명" 및 "2-2-2" 예정 개발팀은 이러한 업데이트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14시즌의 6대6 테스트와 빠른 대전: 해킹 이벤트의 자세한 정보는 출시가 가까워지면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2) 본문 ![]() 다시 돌아온 디렉터의 관점입니다. 지난 7월, 6대6과 5대5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음. 이어서 13시즌과 14시즌에 예정된 몇 가지 업데이트를 공유. 이전 6대6 디렉터의 관점 블로그를 읽지 않으셨다면,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람. (이전 6대6 디렉터의 관점: https://overwatch.blizzard.com/ko-kr/news/24104605/undefined/) 거기서 언급한 6대6 및 형식 테스트 계획을 아래에 자세히 다룰 것. 14시즌에 진행될 6대6 테스트 드디어 14시즌에 두 가지 6대6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 1) 첫 번째 6대6 테스트는 시즌 시작 일주일 후에 실시. 오버워치의 일반적인 2-2-2 역할 고정과는 조금 다를 것. 자유 역할의 변형으로, 내부적으로는 '최소 1명, 최대 3명'이라 부름. 6명으로 구성된 각 팀에 역할당 최소 1명이 필요하고, 최대 3명까지 허용. 2) 두 번째 6대6 테스트는 14시즌 중반에 진행. 기존의 2-2-2 조합을 유지하지만 오버워치 2에 도입된 몇 가지 새로운 원칙(CC 감소, 밸패 등)을 적용. 6대6 테스트는 일반전 내 다른 모드와 함께 독자적으로 존재하며, 시즌 이벤트나 빠른 대전: 해킹 같은 다른 게임 모드를 대체하지 않음. 또한, 이 두 가지 테스트 모드에만 적용되는 밸패 적용. 돌격 영웅의 위력과 생존력은 낮아질 것이며, 오버워치 2에서 추가했던 많은 지속 능력이 필요한지도 검토. 13시즌에 진행될 게임 모드 13시즌에는 5대5 형식 실험을 두 차례 진행. 조만간 빠른 대전: 해킹으로 실시. '2명 제한'이라고 부르는 이 모드는 5대5로 진행되며 역할당 인원수는 최대 두 명으로 제한. (완전한 자유 모드로 만들지 않고, 현재 상태에서 플레이어의 팀 조합이 좀 더 자유로워졌을 때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켜 볼 예정) 자유 밸런스에 맞춰 조정될 예정이므로, 돌격 영웅의 생명력은 낮아질 것. 플레이어는 원하는 역할에 이미 두 명이 있지 않는 한, 자유롭게 역할을 변경할 수 있음. 13시즌 중반, 현재 코드네임 '킹메이커'로 불리는 특별한 게임 모드를 선보일 계획. '2명 제한'과 마찬가지로 역할당 최대 인원이 두 명으로 제한되지만, 한 명으로만 구성된 역할의 플레이어에게는 보너스. 모드 진행 방식에 대해서는 출시가 가까워졌을 때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지만, 이 역시 '2명 제한'과 같이 5대5에 더 큰 자유도를 주어 더욱 다양한 조합을 성공시킬 방법을 모색하는 노력의 일환. 5대5와 6대6이 공존하는 세계? 유저의 선호도에 따라 오버워치 2에 5대5와 6대6이 공존할 가능성을 보겠다. 이제는 플레이어가 한 가지 이상의 경험을 즐길 수도 있으며 게임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야 한다 생각. ![]() ![]() 가입일: 2023-01-20 (D+) 2023-03-15 2023-07-01 2024-08-04 2023-04-19 2023-09-17 0000-00-00 2023-05-26 2024-01-11 0000-00-00경쟁전 ![]() 스타디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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