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2 가 망겜이미지가 될 수 밖에 없던 이유가 바로 이거였지

그래서 오버워치"2" 네이밍 달만큼 큰 변화 있음?
탱커 한명 줄어들고 5대5 되고 영웅 몇명 추가된거 말곤 있냐? 

이거였지

55 된건 디테일하게 보면 큰변화긴 하지만
라이트 유저들은 그딴거 보겠냐

근데 15시즌 대격변 되면서
"특전"이라는 게 생겼고
16시즌이 되면서 "밴픽"과 "스타디움" 모드를 출시하면서

이제 오버워치"2"네이밍 달만큼 정말 대격변을 했습니다 자신감 있게 말 할 수 있으니
다들 오버워치2가 진짜 대변신을 했구나 이미지가 각인 되면서 망겜 이미지에 점점 벗어나는게 보이는 거 같음.

유튜브 댓글 좀 만 봐도 이제 망겜 타령하는건 쏙 들어갔고
대기업들 스트리머들이 점점 옵치하는 거 보면 말이야

게다가 16시즌 주노 스킨까지 역대급 고퀄로 뽑아내어 유저들 관심을 이끄는 등 연타석 홈런까지 때리면서
지금 이 순간이 다시 오버워치2 재흥행 부활탄이 아닌 가 싶다.

이제 중요한건 이 흥행가도를 다시 이을 만큼 꾸준한 운영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함.

내가 가장 바라는 건 바로 핵을 잡아내는건데
FPS 구조상 모든 핵을 원천차단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라는 건 알겠으니
어떻게든 빡고나 ESP같은 티나는 핵들은 실시간 정지를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다인큐 문제인데...
솔큐 다인큐 분리 못하겠으면
4인큐만큼은 없애서 최대한 다인큐는 다인큐끼리 솔큐는 솔큐끼리 매칭하는 구조 만들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