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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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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러너리그 보면서 느껴지는게서로 실력이 비슷하고 소통이 된다고 가정 할 시, 중요도가 다음과 같이 느껴졌음.
1. 영웅폭의 다양성 2. 조직력 3. 에임피지컬 스크림에서 에임으로 다 패고다녔던 팀은 조직력과 영웅폭에서 밀려서 빠르게 탈락했고, (오리사, 마우가 탱 한정으로) 탱커 중심의 좋은 궁연계과 유기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던팀은 상대의 젠야타 바티 조합에 의해 탱커와 힐자원에 심각한 압박을 받으면서 간발의 차이로 무너짐. 4팀 중에서 공격적인 힐러조합을 가장 능숙하게 구사 가능하고, 사이드섭딜이 능숙하게 가능한 팀이 우승한거 보면 영웅폭이 넓어야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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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