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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15:35
조회: 668
추천: 1
특전 의도가 가장 잘 먹힌게 오리사라고 생각함방벽 특전을 찍는 거 전후로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짐.찍기 전에는 풍차를 이용해서 상대 진영 붕괴하는 브롤러 스타일이라면 찍은 후로는 방벽으로 자리 먹어서 전개하는 맨탱 스타일로 바뀜. 이게 가장 특전이 가장 잘 먹힌 케이스 같음. 다른 캐들도 이런식으로 개개인마다의 플레이스타일을 크게 바꿔줬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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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도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