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전부 고여서 뉴비 배척 문화가 심했음.
(영화배우 박보영이 친구 추천으로 잠깐 시작했다가 뉴비 배척 심해서 유저들에게 욕먹고 접었다던 그 게임. 스킬 한번 빗나가도 욕 먹는다고 생각하면 됨)

뉴비는 그냥 누워서 손에 쥐어주는 분유(내가 만든 킬)만 먹고 똥싸는 애기다.

이해도가 낮아서 팩트 말해줘도 역으로 화내는 어린 아이.

문제는 내가 이득 못 만들거나 만들어도 똥이 클수 있다는거지.

물론 내 자식이 아니기에 이걸 이해하고 감내할지는 개인 문제다.

그치만 모두가 뉴비 배척하면 정착 못하는 뉴비씨가 말라버리고 게임이 고인물만 남는 고령화 사회가 되겠지.

솔직히 뉴비 개똥싸도 팀벤하고 다음 게임 가면 될 문제라

나는 관대한 편임.

어차피 말해도 생각이 없어서 들리지 않을텐데. 말 못하고 생각 없는 어린 아이랑 어른이 싸워서 무슨 이득을 보겠음.

들을 생각이 있으면 팀챗으로 먼저 사과하고 픽 물어보겠지.

나의 성격상 결과가 안 좋으면 남 보다 내 문제 찾는 편이라 그럴지도...
(이게 딱히 좋은건 아님. )

한판 점수 떨어진건 팀원 문제일수 있는데,
계속 티어 못 올리는건 본인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솔직히 딜, 탱으로 적팀 현지인과 계속 갭차이 만들면 결국 올라간다.

결론 지면 뉴비 만났네 하고 다음 게임 가셈.
의미 없이 채팅으로 감정 낭비, 시간 낭비해도 무쓸모.

프로도 실수하는데 당연히 상대 플레이 깍을껀 있겠지.
그럴시간에 내 플레이나 깍고 잘하는 사람 분석해서 올라가자.

비생산적인 채팅칠 시간에 어떻게 이판을 이길지
계속 머리 굴려서 답을 찾으면 이길수도 있는데

저 새끼가 문제야가 머리속을 지배하고
해결책 찾을 생각 안하면 그대로 진다.

채팅은 상대 귀가 열렸을때 생산적인 채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