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서 빠대 몇 판 돌리고 배패 80렙 맞췄다 !
이정도면 만족이다. 휴.

배패 80 맞춘 기념으로 솔라리스(?) 세트 구매했다. 


근데 집에 도착하기전에 퇴근길에 지갑잃어버렸다.
버스 2개 타고 집에 와야되서 첫 번째 버스 탔다가 내리고 정류장에서 다시 두 번째 버스 타려는데 지갑이 없는 것을 알아차렸다.
내 뒤에 아조씨가 우산으로 신발치던거 실수겠거니 모르는척 넘겼는데 그때 당한거 같다.(순전히 내 생각) 젠장.

오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