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딱인데 기분탓인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체감상

저번 시즌부터인가 현지인들 박터지는 게임수는 줄어들고

부계 한 둘 즐기는 게임에 NPC 역할인 겜이 많아진것 같아서 현타오는데요

부계덕에 이기는 겜도 버스타서 좋다는 생각 전혀 안들고 

상대 양민들 기분드럽겠네 싶은 생각만 들어요


스타디움은 좀 어떤가요?

RPG요소 때문에 더 심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