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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9:04
조회: 881
추천: 3
장문) 2026년 대격변이 기대되면서 걱정되는 이유2025년은 아론켈러와 오버워치2가 다시 도약한 증명의 해라고 봄.
물론 매칭 mmr은 실패는 맞는데 오버워치2 게임성의 큰 개선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결정지었다고 봄. 아론켈러 인터뷰에서 15시즌 오버워치2 대격변이 걱정이 되었는데 큰 성공을 통해서 좀더 적극적인 태도로 변화했다고 보니 기존에 오버워치2 내부 개발진들이 굉장히 보수적인 면이 강했는데 이번 성공을 통해 그러한 분위기가 180도 바뀌었다고 말하는 거 같음. 사실 생각해보면 밴픽도 내부에서 거친 반대가 있었다고 했는데 확실히 기존의 오버워치 개발진들은 큰 변화를 많이 두려워했었던거 같음. 기존 보수적인 개발 분위기에서도 퍽 시스템이 도입된건데 바뀐 분위기속에선 더 큰 변화가 있을 예정이라고 했고 이를 슈퍼의 예고가 뒤받힘 하는 거 같음. 우리가 모르는 상상도 모를만한 큰변화가 아니면 스타디움의 시스템을 좀 가져오는 변화가 도입될 거 같다고 생각함. 난 이러한 점이 기대됨. 오버워치는 밸런스를 맞추는 게임이 아님. 오히려 밸런스를 맞추려고 변화를 하지 않으면 망할 게임이라고 생각함. 오버워치의 하이퍼 FPS 도전장을 내민 게임들을 보셈 가장 강력했던 마블라이벌즈 조차 결국엔 영웅들을 찍어내듯이 출시하는게 이게임 장르의 흥행의 답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는거 같음. 결국엔 게임성을 변화시킬, 플레이를 크게 변화할 시스템의 큰변화가 매번 있어야된다고 생각함. 롤이랑 다르면서도 비슷한거 같음. 롤도 매시즌마다 엄청난 시스템 변화가 되어 플레이 방향이 바뀌어 매년 새로운 게임이 되는것처럼 느끼잖아? 그래서 이러한 아론켈러의 매시즌 대격변 방향성은 현명하다고 생각은 함. 다만 역시 경쟁전 매칭 구조도 대격변 시즌마다 한번 갈아엎어야된다고 생각함. 하드리셋은 기본이고 전반적인 sbmm, eomm 구조를 갈아엎어야하며 최선인 건 솔큐 다인큐 분리이나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게임 유저인구수 때문에 솔큐를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매칭, 4인큐폐지와 함께 솔큐 우선 매칭 시스템을 시급히 도입되어야한다고 생각함. 아무리 좋은 게임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매칭 구조가 정상화되지 않으면 밑 빠진 독애 물붓기라고 생각함. 그래서 아론켈러의 게임 방향성 대격변은 정말 기대되지만 경쟁전 매칭 때문에 걱정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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