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는 골드도 약간 에임만 좋을뿐 게임이해도가 실버랑 똑같더라고
시험삼아 아시아에서 겜 1주일 했음. 어차피 플래부터는 아시아에서 계속하려고했거든. 실버 탈출만 제대로 해보자하며 북미로 간거야.

골3 플4 정도 매칭만돼도 아 여기가 내자리구나 나때매 지기도 하고 나때매 이기기도 하는구나 하면서 지냄. 물론 중간에 포기하는놈이나 진짜 이해불가능할정도의 인성파괴자들도 있긴하지만 뭐.. 그건 계속 겪을일이니 초월해야지.

아. 채팅은 끄고 지내야하고 선정치는 절대로 하면 안되며 요구하는 것도 일단 하지 않는걸 전제로 게임하면서 그 안에서 즐거움 찾으면 돼.

탱커는 골3 딜러는 골4 배치돼서 그냥 저냥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