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태그로 7년째 쓰고있는 닉네임인데

팀원들이 내 닉 불러주면서 플레이 칭찬해줄때 너무 행복함

가끔 인겜에선 닉넴갖고 성희롱하거 욕박거나

 안좋은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디스코드같은데서도 같은 닉 쓰고 있어서 

지인들이 내 닉네임 불러줄때 뭔가 기분이 좋아

그래서 가끔 내 닉네임 불러달라고 장난칠때도 있고...

그래도 이 애증의 똥겜은 

소중한 친구들이랑 5,6인큐하면서 합 맞출때랑 

저런 유쾌한 상황들에서 오는 행복감과 도파민때문에 못접고 계속 하게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