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론 먹어놓고 폼만 존나 잡지 뭣도 안하고 있던 둠피 처내고 썩씨딩한 벤데타를 보니까 문득 떠오르는게

pve 강행했다가 수습안되서 똥만 잔뜩 싸지르고 튄 제프가 둠피, 
pve 반대파였던 켈러횽이 두눈 뜨고 옵치 망가지는거 지켜만 보다가 디렉터 떠맡게되면서 똥 다 치우고 이 참에 뻘짓거리가 된 '오버워치2' 간판까지 싹 걷어내면서 새출발 하는게 벤데타 같음 ㅇㅇ

흠.. 벤데타 갑툭튀해서 구시대에서 새시대로 넘어가는 스토리를 끼워넣은게 설마.. 노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