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반대가 아닐까?

나도 오버워치1 시즌1때부터 했지만 오히려 오버워치가 너무 익숙해지니까 게임할때 별로 감흥도 없고 폼도 무난해진게 잇는거같음

우리나라 선수들도 나만큼 오래했을거고 매너리즘? 비슷한게 올수도 잇을거같음

이번 옵드컵에서 프랑스한테 정말 고전했었는데 '피지컬'로 이겼다기보다는 '짬밥'으로 이긴게 아니었나 생각을 해봄

프랑스한테 역스윕으로 졌던 1차전때 우리나라 스킬 빠진거보고 살벌하게 들어오길래 기본기는 좋네 생각했었는데 잘 못 들어본 선수들이 오히려 프로짬밥 많이 먹은 우리나라 선수들보다 게임에 더 진심이고 운영 제외 피지컬적인 부분에서 더 좋을수도 잇지않을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