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라이브는 2일 만에 끝냈고, 전적은 23승 13패 1무로 마무리했습니다.
생각보다 지금까지 참여했던 드라이브 중에서는 제일 쉽게 딴 느낌이네요. 넥슨으로 넘어온 뒤에는 체감상
핵은 1번, 트롤은 2번 정도 만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팁은
좁은 맵 → 디몬, 마우가
넓은 맵 → 디바, 윈스턴
이 조합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가장 크게 느낀 건 채팅 안 치는 판이 확실히 잘 풀린다는 점이었습니다. 팀이 실수하더라도 고의적인 게 아닌 이상 아무도 채팅 안 치는 판은 체감상 80% 정도는 가져왔는데, 누군가 채팅을 치기 시작하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게임하면서 탭 눌러서 양 팀 킬/데스 상황을 보면 어느 정도 “이 판은 힘들겠다” 싶은 감이 옵니다. 그런 판까지 무조건 이기려고 악바리로 하면 체력 소모만 커지니, 마음 편하게 손 푼다고 생각하고 
다음 경기를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절대 급해지지 마세요.

남은 분들도 다들 드라이브 보상 얻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건 힘내시라고 드리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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