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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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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최대 3천석 규모의 옵치 경기장 찾는중https://www.mk.co.kr/news/it/view/2019/05/323026/ 젠지의 올해 역점 사업 중 하나는 오버워치 전용 구장을 세우는 것이다. 젠지가 운영하는 오버워치 팀 서울 다이너스티를 위한 경기장이다. 지역 연고제로 진행되는 오버워치 리그는 3대륙 6개국 19개 도시 20개 팀이 참가한다. 그동안 미국에서 경기가 열렸는데 내년부터는 홈팀과 원정팀이 각각 상대방 홈 구장에서 한 번씩 대결하는 `홈&어웨이` 방식이 도입돼 서울 다이너스티가 경기할 서울 전용 구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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