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태껏 오버워치의 빠르고 화려한 게임플레이 때문에 e스포츠에 대해서 부정적이었던 기자

- "게임보드" 스타일의 (RTS처럼 탑 뷰로 보여주는) 신규 카메라 앵글의 도입

- 팀 유니폼 및 컬러로 누가 무엇을 했는지 더 명확히 구분 가능

- 관중으로 꽉 찬 스타디움에서 이전과 다르게 "USA"를 연호하고 처치마다 환호하는 팬들의 모습으로 효과가 있었음을 확인

- 무엇보다 미국 vs 한국의 경기가 스코어는 3:1 이었지만 손에 땀을 쥐고 볼 만큼 치열해 역대 최고 중 하나였던 것이 주요했다.

- 한국의 플라워 선수와 미국의 제이크 선수가 라이징 스타

- 이들의 놀라운 플레이를 포착해 하이라이트로 보여줄 수 있었던 관전 시스템의 구비

- 이번 시리즈가 재밌었던 세 가지 주요 요인: 라이브 이벤트의 에너지, '홈 팀'만이 줄 수 있는 연고지의 느낌, 새롭게 구비된 다양한 관전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