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년 오마이갓 때 어부랑 흑타 뽑겠다고 날뛰다가 목카니발 대상몬스터만 인벤 가득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ㅇ;(아르라우네 풀각 가능...)

스사노오가 세마리가 되었는데, 하나 스작 마친 상황에서 파가 아직 100여 마리 정도 남아 있어요. 나머지 두 마리도 스작하려면 못할 것도 없는 상황이긴 한데...

여기서 문의입니다'ㅇ'; 스사노오 스작 셋이면 무한 반감이 가능하기는 한데... 이러한 파티의 실용성이라거나 활용 사례가 있는지요; 영웅신 파티는 크게 가리는 게 없으니까 변환요원 하나에 스사노오 셋으로 꾸민 목속 영웅신 파티 정도는 쓸 법도 하지만 어차피 국내엔 있지도 않고.... 그냥 1마리만 데리고 있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