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만든 회사에서 만든 학교판 gta라.....

 단순히 학교만이 무대(+동네 3개지역 / 정신병원)가 아니고, 나름 이야기도 괜찮게 짜여있고, 작은 컨텐츠들이 꽤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ㅎㅎ

오늘 한 퀘스트 중에 제일 기억남는건........ 역시 막판에 학교 평정(복싱 알바를 통해 주먹데미지 무쌍이 되어버린 제 캐릭) 하는 퀘스트와..;;

여자 기숙사 들어가서 여자 팬티 5개 훔쳐오는 퀘스트...??



막짤은   팬티훔치다가 들켰을때... 마침 게임상 시간도 밤 10시 50분...;; 팬티 하나 줍고 주인공이 "이건 내꺼!"라고 말하는 순간 나타난 여자애는..... 곧 비명을 지릅니다 ㅡㅡ;;


막상 엔딩보고 나니 생각나는건.....;; 거의 모든 미션을 학교 수업 빼먹으면서 하다보니, 주인공 학교 수업 완료된게 체육수업이랑 생물 수업밖에 없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