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과제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나 성의껏 하려는 의지가 부족하여 완성도가 낮은 편임.

선생님.. 20년이 지났지만 아직 못 고쳤습니다
사람 쉽게 안 바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