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듣고 켜 놓고 잤는데
우식이가 어디 안 가고 떡하니 기다리고 있더란

기쁨마음에 잡고 돌아다니며 놀다

단축키 잘못눌러 파멸자 소환해 부렀다

내 파낙앰플 헤식아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