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되나 확인해볼려고 켜놓고 폰 거치해놓고
운전하면서 갔습니다.
인구쪽에서 신호대기하는데 롱스톤이 뙇!
배틀화면 띄웠는데 신호풀려서 그대로 출발했슴다.
친구랑 얘기하느라 잊은상태로 운전해서
그대로 자동홀드....
집이 강릉인데 편의점에서 담배하나 사서갈려고
세운담에 홀드를 딱 풀었는데 눈앞에 롱스톤이 뙇!
강릉에서 롱스톤 잡았습니다. 꺄르르

아쉬운분들 한마리 배틀 띄워놓고 집가서 쾌감을 느끼세요.
단점은 가는중에 폰사용 불가...
그래도 포켓몬 마스터를 위해서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