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만....

어김없이 미키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사진찍기도 어느덧 7년째네요. 2014년에 배경으로 놓고 찍었던 미키의 일러스트는 이제 정말 희미한 윤곽밖에..

얼마전에는 스탈릿 시즌도 발매되어 여전히 변함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미키에게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밤에는 잠이 안와서 아이마스 초창기 시절 라이브를 찾아서 돌려보거나 했는데요. 참 많이 발전했다 싶기도 하고, 오히려 옛날이 그리운 부분도 있고 다양한 감정이 교차하더군요.

내년에도 건강하게 미키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미키의 15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