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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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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가 나타나다...오늘 새벽 뜬금없이 혁이 한테 부재중 저나가 사정없이 찍혀있었다...
드디어 이것이 나타났다... 예전 여친과는 헤어젔다고하더라... 뜬금없이 애 아빠가 된다고하더라...잠결에 잘못들었남 흠냥...벌써 애아빠일러나 흠냥... 암튼 가게 인수해서 2주간 바빴다나..핸폰도 샀다고한다..그전에는 번호는 살아있는데.. 핸폰은 귀찮아서 안가지고 다녔는데..자기일하니까 장만한듯하다.... 이넘 4차 오픈하니까...알고 있고 기다리고 있다고하더라 ㅋㅋㅋ 암튼 졸 방가웠다....이새리들은 왜 이리 잠수를 오래타는건지... 느낀건대...알투하면서 현으로 알고 지내던 애들은...거즘....이벤트때나..오픈한지 얼마 안대서... 귓말오거나 저나가 오는듯하다.. 즐! 마크는 아마...혁이한테 있을듯하다 ㅋㅋㅋ 4차때는 즐마크를 달고 해야지...구정전까지...달려주어야겠다... 그후에는 간간히 하면서... 캬~~~~~!!! 즐!마크의 부활인가 캬캬캬캬 혹시나 1차때 했던분들....모이삼... 주작 지선 후원햄 할꺼면 귓말주이소...4차 오픈하자 마자 ㅋㅋㅋ 브리는 요새 가끔 보니까 강 넘어가고 ㅎㅎㅎ 그나저나 길드 이름을 멀로 해야 멋질러나... 이상하게 즐!마크에 애정이 가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