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4-13 21:11 | 조회: 2,947 |
추천:0
7세이버 성공후 지름신강령...ㅜ.ㅜ
얼마전의 일입니다만, 어렵게 얻은 축데이루 축4세이버를 날리구는 열받아 지른 걍세이버가
5까지 쭉 떠버리더군요
그 후, 며칠씩의 간격을 두고 방어구 1개씩 날리때마다 데이 한장씩 바른 세이버가
7까지 성공한 후....정말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더 뜰것같은(왠지 9검의 피를 타고 태어난 세이버란 착각) 묘한 착각속에 망설이기를
하루이틀...7검의 위력을 실감하면 할수록 더욱 간절해지는 8검..9검에 대한 욕망...
결국 러쉬를 하기루 결심하구 방어구를 하나 날린다음...마우스를 클릭한 순간...
자리가 한 칸 비어버린 인벤을 보구는 앞이....노래지더군요^^
그 때부터 시작된 지름신이 결국 본장비 다 날리구 것두 모질라 세이버 4자루, 쌍칼 4자루
브로드소드 2자루까지.....현질해서 다 질러봤지만....4한 번 못띄우고 몽땅 슝~~~~~
오늘두 전 마지막이란 약속을 하구 세이버 4자루를 구입했습니다.
물론 데이두 16장을 구입했지요....
이 글을 다 쓰구 나면 또 지르러 갈것입니다만, 날라가든 뜨던 상관없이 전 겜을 접으려구 합니다
이미 겜의 본질인 즐거움을 잃어버린 저에겐 앞으루두 러쉬의 유혹밖에는 남아있지 않을것이기
때문에...
러쉬....필요하지만 지나치면 역시 패망의 지름길입니다.
오늘두 고인첸에대한 갈망으루 러쉬ㄱㄱㄱ를 하시는분들...한 번만 더 생각하세요^^
5까지 쭉 떠버리더군요
그 후, 며칠씩의 간격을 두고 방어구 1개씩 날리때마다 데이 한장씩 바른 세이버가
7까지 성공한 후....정말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더 뜰것같은(왠지 9검의 피를 타고 태어난 세이버란 착각) 묘한 착각속에 망설이기를
하루이틀...7검의 위력을 실감하면 할수록 더욱 간절해지는 8검..9검에 대한 욕망...
결국 러쉬를 하기루 결심하구 방어구를 하나 날린다음...마우스를 클릭한 순간...
자리가 한 칸 비어버린 인벤을 보구는 앞이....노래지더군요^^
그 때부터 시작된 지름신이 결국 본장비 다 날리구 것두 모질라 세이버 4자루, 쌍칼 4자루
브로드소드 2자루까지.....현질해서 다 질러봤지만....4한 번 못띄우고 몽땅 슝~~~~~
오늘두 전 마지막이란 약속을 하구 세이버 4자루를 구입했습니다.
물론 데이두 16장을 구입했지요....
이 글을 다 쓰구 나면 또 지르러 갈것입니다만, 날라가든 뜨던 상관없이 전 겜을 접으려구 합니다
이미 겜의 본질인 즐거움을 잃어버린 저에겐 앞으루두 러쉬의 유혹밖에는 남아있지 않을것이기
때문에...
러쉬....필요하지만 지나치면 역시 패망의 지름길입니다.
오늘두 고인첸에대한 갈망으루 러쉬ㄱㄱㄱ를 하시는분들...한 번만 더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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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셔야할듯 ㅋㅋ
흐밍조회 154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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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테섭 -_-^
술법조회 217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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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이버 성공후 지름신강령...ㅜ.ㅜ
안습조회 294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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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썹] 소박한 러시입니당
훈바리온천조회 132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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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NHN에게 유저들의 힘을보여줍시다
R2전문기자조회 118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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