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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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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x레기 돈슨의 던파를 버리고드디어 테라로 돌아왔습니다...컨하는 재미도 그렇고 연어게임이 맞긴 한가봐요 ㄷㄷ 시스템은 천천히 적응 중이고 그냥 재밌네요 ㅜㅜ 거지같은 돈슨의 도박질도 없고(강화 있긴한데 -메-나 -던-에 비하면 많이 안드니까...)그리고 충분히 수호자나 인던으로 천천히 가능할거 같구요! 이제 길드 구하는 일만 남았네요! 2달만에 현금 100만원 돈슨 아x리에 넣어주고 더는 안되겠다 싶어서 도망나왔쥬.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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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잡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