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테라로 돌아왔습니다...컨하는 재미도 그렇고 연어게임이 맞긴 한가봐요 ㄷㄷ


시스템은 천천히 적응 중이고 그냥 재밌네요 ㅜㅜ 거지같은 돈슨의 도박질도 없고(강화 있긴한데 -메-나 -던-에 비하면


많이 안드니까...)그리고 충분히 수호자나 인던으로 천천히 가능할거 같구요!


이제 길드 구하는 일만 남았네요! 2달만에 현금 100만원 돈슨 아x리에 넣어주고 더는 안되겠다 싶어서 도망나왔쥬.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