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사의 경우 질풍가르기에 치명타 유발 2배 문장이 있고,,,

 

무사의 경우 회전베기 급소치기 힘모으기 일섬 이렇게 치명타 유발 문장이 있는데...

 

이게 툴팁 상의 표기 문제라고 볼 수도 있고...

 

해석의 차이 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뭐 이미 다 아시는 분이 대부분 이겟지만 혹여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이해를 돕기 위해 쓰는 글입니다..

 

 

현재 치명타 유발 문장들이 테라 에서 어떻게 적용이 되냐하면...

 

검투사의 경우 기본 치명타 유발이 52이고 여기에 아이템으로 인한 유발수치에 부적/버프 등에 의한 유발수치가 더해집니다

 

표기는 52+? 이런식으로 표시됩니다..

 

각 직업별로 고유 치명타 유발 수치는 정해져있습니다.. 레벨에도 상관이 없죠..

 

내 아이템에 유발이 총 8이 붙었다 하면 52+8 로 보이겟네요

 

여기에 칼날을 키면 40이 더해져 52+48입니다...

 

이상태에서 질풍가르기 유발을 찍고 질풍을 쓸시에 캐릭창을 유심히 보시면 52+100(48+질풍유발로 인한52)

 

이렇게 표시가 될겁니다...

 

현재 테라상의 모든 치명타 유발 배율에 관한 것은 모두 자신의 기본 치명타 유발 수치의 배수로 적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 때 악세에 효율이 유발이냐 위력이냐 말이 많았는데..

 

유발문장을 찍어도 템에 의한 유발수치가 배수 적용이 아님을 일단 알고 가야합니다...

 

오직 자기 기본 크리유발의 배수로만 +가 되므로.. 어떤게 좋을 지는 각자 판단 하시고..

 

무사의 경우 여기서 한가지 함정이 더 있습니다..

 

힘모으기(2배) 회전베기(3배) 급소치기(2배) 일섬(2배) 이렇게 유발 문장이 있는데

 

힘모으기 후 다른 스킬을 쓰면 어떻게 적용이 되냐입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힘모으기+급소치기 하면 2+2해서 4배? 가 되는게 아닌가 하는데..

 

툴팁 표기를 배수로 표현해서 이렇게 오해 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적용이 되는건 기본 치명타 유발수치만큼 배수로 가기때문에

 

템에 의한 크리율을 0이라고 한다면

 

기본 크리율 57에 힘모으기하면 57+57로 표기되며

 

여기서 급소치기를 쓰면 57+114(57힘모+57급소)로 3배가 적용이 됩니다..

 

 

종합해서 정리하면 치명타 유발문장은

  

  1. 캐릭의 기본 설정된 유발 수치만 배수로 올려준다..

  2. 아이템으로 인한 유발수치엔 배수적용이 전혀 되지 않는다.

  3. 유발 배수가 겹칠시에 기본 캐릭 크리율에 배수 합산으로 적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