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파열이라는 스킬이 진짜 쓸모가 있는 스킬인지 궁금합니다.

 

우선 검게분들의 글을 읽어보면 파열의 경우 스택을 터뜨리면서 쓰면 그냥 고자스킬이므로

 

스택을 터뜨리지 않는 0~2스택에서 파열을 시전해야하는데,

 

파열이라는 스킬자체를 깔끔하게 연계로 쓰려면 몰아치기 뒤에 써야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 몰아치기라는 스킬은또 투지와 물뜯 뒤에 사용하여야 하죠.

 

여기서 물뜯은 보통 문장을 투자하지 않으면 스택도 안쌓이고 딜도 별로고 쓰는사람과 안쓰는 사람이 나뉘는걸로 압니다.

 

저같은경우는 모든스킬이 쿨일떄 아니면 안쓰는 타입이구요.

 

여튼 저처럼 물뜯을 쓰지않는 경우에는 파열을 깔끔하게 시전하기 위해서는 0스택일시 투지-몰아-파열  이 한 경우밖에 없습니다.

 

즉, 질풍가르기를 씀과 동시에 투지와 몰아와 파열의 쿨이 모두 0인 상황일때만 깔끔하게 파열이 들어간다는거죠.

 

하지만 질풍의 경우 가르기가 쿨일경우 대부분 몰아치기 연계로 사용하게 됩니다. 즉, 질풍을 쓴 후에 몰아의 쿨이 돌고있을 경우가 상당히 많기때문에, 파열을 몰아 연계로 사용하기에는 정말 특수한 경우밖에 사용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검투의 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르기가 쿨이 돌아와 있음에도 파열을 쓰려면 가르기 대신 몰아를 써야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구요

 

 

그러면 뭐.. 그냥 질가쓰고나서 썡파열로 다음 질풍한타 데미지만 올리자.  이러는 경우도 있을수 있겠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뭐랄까.. 검투 특유의 몰아치는 플레이가 끊겨서 할맛도 안나고 뭔가 딜로스 생기는 삘이라서...

 

 

위의 경우는 제가 플레이할때 생기는 경우를 적어보았는데.. 2파열 쓰시는분들 어떻게 쓰면 잘쓸수있는지 팁좀 주시기 바랍니다 ㅜㅡㅜ

 

저도 어글좀 털어보는 쩌검되고싶음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