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발상을 가야겟다 마음을 먹으면 일단 Y를 눌러서 파티가 있는지 훑어보고 탱자린 왠만하면 있으니 팀원살펴보고 지원을 하던지.. 아니면 내팟을 내가 꾸릴꺼야!! 라는 탱마인드로 모집글따윈 훑어보지 않고 바로 모집글 올리시나요? 

다른 주제로 본인이 전자에 해당 되는데 파장이 힐러고 딜러들 템셋팅도 무난하면 바로 지원해서 가는데 꼭 딜러. 유독 광전사나 마공사가 파장잡고 면접보고 있던데 막상가보면 별다른건 없지만..  넴드앞에서 잠시 정비할때나 도핑할때나.. 전의 쿨보고 얼마안 남았으면 쿨탐 마추고..등등 준비할거좀 하고 "갈게요" "갈까요?"  타자적어주고 알아서 갈텐데" 유독 파장잡은 광전이나 마공.. "ㄱㄱㄱ" 이러고 있으면 빡치는건 정상적인거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