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lain Matsima
아우그스부르크 소속, 포텐 156 고정, 첫 시즌 어빌 130.
나이가 23살이라 풀포에 대한 걱정이 있을 순 있는데 열심히 돌리면 잘 크더라고요. 키도 193이고 신체 능력, 수비 능력 다 훌륭합니다. 



Giorgio Scalvini
전작 본좌 출신, 어빌 146에 포텐 165. 21살 대비 어빌이 매우 훌륭해서 즉전감으로 최고의 선수입니다. 아마 전작보다 포텐이 조금 내려갔을 텐데요. 그래도 뭐 여전히 좋습니다. 키도 크고 속도가 살짝 아쉬울 수 있지만 든든해요.



Kostas Koulierakis
이전 글에서도 소개한 적이 있는 선수입니다. 160포텐에 첫 시즌 132 어빌이에요. 180 후반대의 키에 수비 능력치도 깔끔하고 속력, 점프 거리 다 준수합니다. 왼발 센터백이라는 장점도 있죠. 



Ben Nelson
잉글랜드 리그에서 홈그로운 규정을 맞출 때 좋은 선수입니다. 신체 조건도 좋고 수비 관련 능력치도 이 정도면 깔끔해요. 포텐 155 고정으로 보이더라고요. 1~2시즌 경험치 잘 먹이면 1인분 이상 충분히 해줍니다. 가격도 괜찮고요.



Joane Gadou
20세 미만 유망주를 선호한다면, 검색해봐야 하는 선수입니다. 195cm의 키에 몸싸움, 점프 거리가 18세인데 이미 완성되어 있어요. 속도도 좋고요. 드리블 능력치가 아쉬운데 필요하다면 집중 훈련을 돌려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