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26 .2 패치 기념으로 새로 시작할 팀을 고민하다가 유튭에서 추천 팀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잉글랜드 리그 시작을 고민 중이라면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여기서 추가하자면, 풋볼 매니저 뉴비가 입문하기 좋은 PL 팀으로 아스날 정도가 있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팀은 토트넘입니다. 실제 리그에서는 성적이 강등을 걱정할 정도지만 FM26에서는 진짜 그대로만 가도 우승권 전력이에요.


1. 첼시

  • 특징: 에스테방 포함 -10포텐 등 고정 포텐 유망주 즐비한 유망주 천국. 인프라 최상에 보드진 압박도 적어 초보 유저 플레이에 적합.

  • 주의: 초기 자금 300억으로 적은 편. 임대 복귀생들 합류 시 스쿼드 비대해지므로 효율적인 방출 작업 필수.


2. 토트넘

  • 특징: 실제보다 능력치 좋게 평가되어 약점 없는 스쿼드 보유. 손흥민 등 익숙한 선수 많고 훈련 시설도 세계관 최고 수준.

  • 장점: 기대치는 낮은데 이적료 1,000억 지원. 강팀 상대로 도전하는 재미 느끼기에 최적화된 팀.


3. 브라이튼

  • 특징: 스쿼드 젊어 육성하는 맛 확실. 초기 자금 1,800억이라는 파격적인 지원 덕분에 영입 재미 큼.

  • 주의: 주요 유망주 임대 중이고 기본 스쿼드 인원 많음. 영입과 방출 동시에 관리해야 해서 숙련도 있는 유저 추천.


4. 크리스탈 팰리스

  • 특징: 베스트 11 능력치 분배 훌륭해 깜짝 우승 노려볼 만한 전력. 이적료 750억으로 넉넉하게 지원.

  • 방향: 취약한 우측 측면 공격수 보강하고 백업 명단 잘 채우면 상위권 도전 충분히 가능.


5. 브렌트포드

  • 특징: 중하위권 전력이지만 이적료 1,000억 제공. 김지수 비롯한 어린 자원과 준수한 수비/미드필더진 보유.

  • 주의: 인프라 다소 부족하고 핵심 공격수 이탈로 화력 약해진 상태. 브라이튼보다 조금 더 높은 난이도 원하는 유저에게 적합.


6. 선덜랜드

  • 특징: 8년 만의 1부 리그 복귀 팀. 라이벌 뉴캐슬과의 자본 전쟁 서사 즐기기 좋음. 베테랑과 유망주 밸런스 좋은 스쿼드.

  • 주의: 이적료 145억으로 여유롭지 않고 장기 부상자 많음. 부상 병동 관리하며 전력 보강하는 운영 능력 필요.


7. 리즈

  • 특징: 9포텐 유망주 해리 그레이 보유. 다만 전체적인 유망주 풀 얇고 주축 선수 고령화 진행 중.

  • 주의: 이적료 적어 중복 포지션 매각 통한 스쿼드 개편 필수. 중급 유저용 팀으로 추천.


8. 레스터 (챔피언십)

  • 특징: 2부 리그에 있으나 전력은 1부 강등권 팀들보다 우위. 구단 인프라 역시 1부 최상위권 수준.

  • 장점: 이적료 95억으로 시작하지만 기본 전력 탄탄. 하부 리그에서 차근차근 올라오는 재미 원하는 유저에게 추천.


9. 노리치 (챔피언십)

  • 특징: 140대 중후반 포텐의 젊은 자원들이 주축. 사전트 같은 확실한 공격수 있어 무난하게 승격 노려볼 수 있음.

  • 추천: 이적료 39억으로 매우 적음. 하부 리그 콘텐츠 처음 접해보는 경험 있는 유저에게 적합.


10. 렉섬 (챔피언십)

  • 특징: 다큐멘터리로 유명한 팀. 하부 리그에서 연속 승격해온 드라마틱한 스토리 보유.

  • 주의: 인프라와 코치진 열악하고 선수단 노쇠화 심함. 전면적인 리빌딩 필요해 연속 승격 도전하고 싶은 숙련자용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