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요
어떤 남자가 친구에게 돈을 빌렸다.
돈을 돌려줄 날이 되자
친구는 남자에게 
돈을 돌려 달라고 말했다.
남자는 말했다.

"돈을 빌렸을 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사람이 달라졌다."

그는 친구의 독촉을 차갑게 거절했다.

화가 난 친구는
남자를 주먹으로 때렸다.

두 사람은 법정에 섰고
친구는 말했다.

"때렸을 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사람이 달라졌다."

- 김현주 (새벽편지 가족) -



책임 질 줄 아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 잘못은 떳떳하게 인정합시다! -



하지만.....
빌려준돈은 합의금으로 끝났다,,,,, 췟~


자신이 곤경에 처했을때 도와줬던사람을 배신하는건,,,

집에서 기르는 개만도 못한겁니다    이런분들은 없으시겠지만요 ㅎ


암튼,, 좋은하루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