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6-09 18:28
조회: 400
추천: 0
드디어 신규지역에 발을 디뎠습니다~~지겹고 지겨운 뱀섬과 폭염..
소라껍데기 부수고 55렙을 찍고나서 드디어 카이아도르에 입성했네요.
마을..멋지더군요..ㅎㅎ
헌데 이 블루홀놈들..정말 미로를 너무 좋아하는듯.
맵 설계하는놈..그거 길좀 일자로 편다고 뭐 얼마나 좋아진다고..ㅋㅋ
암튼 미션퀘 진행하고 드래곤폴로 날아갔습니다.
얼마만에 타보는 페가수스이던지..ㅋㅋ
마을좀 둘러보고 퀘받고 사냥터에 발을 디디는 순간..
절 반겨주는건..
사방팔방 날뛰는 오토들..ㅡ,.ㅡ;;;
캐스지역 사람이 왜 줄었나 했드만 망할 오토들 죄다 건너간듯 싶네요..ㅋㅋ
어쩐지 야수잡으러 가는 길목에 일반몹들이 놀고있더만..ㅋ
캠프퀘들 조금씩 하면서 미션퀘도 같이 하고..간만에 여유로운 게임 진행을 해보네요.
일반미션을 새로운 기분으로 하는 느낌이 얼마만인건지..ㅜㅜ
EXP
218,423
(33%)
/ 235,001
|
가이드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