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고 지겨운 뱀섬과 폭염..

 

소라껍데기 부수고 55렙을 찍고나서 드디어 카이아도르에 입성했네요.

 

마을..멋지더군요..ㅎㅎ

 

헌데 이 블루홀놈들..정말 미로를 너무 좋아하는듯.

 

맵 설계하는놈..그거 길좀 일자로 편다고 뭐 얼마나 좋아진다고..ㅋㅋ

 

암튼 미션퀘 진행하고 드래곤폴로 날아갔습니다.

 

얼마만에 타보는 페가수스이던지..ㅋㅋ

 

마을좀 둘러보고 퀘받고 사냥터에 발을 디디는 순간..

 

절 반겨주는건..

 

사방팔방 날뛰는 오토들..ㅡ,.ㅡ;;;

 

캐스지역 사람이 왜 줄었나 했드만 망할 오토들 죄다 건너간듯 싶네요..ㅋㅋ

 

어쩐지 야수잡으러 가는 길목에 일반몹들이 놀고있더만..ㅋ

 

캠프퀘들 조금씩 하면서 미션퀘도 같이 하고..간만에 여유로운 게임 진행을 해보네요.

 

일반미션을 새로운 기분으로 하는 느낌이 얼마만인건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