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 때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3이였는지 4였는지 친구집에 있는 플스2로

바이오 하자드를 처음 접했는데 엔딩 보려고 진짜 며칠을 친구집에 가고 그랬는데 ㅠ

처음으로 공포게임이란걸 접한 뒤로 종종 나이 먹고도 혼자 하고는 했는데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니 또 기대가 됩니다. 스팀에서 할인하는 리메이크 시리즈는

다 사두긴 했는데 제일 마지막으로 한 게 7, 빌리지 엔딩보고는 아직 안했는데 

새로운 트레일러 보니 또 하고 싶네